‘광복절 특사’ 1천693명···“민생·경제 회복에 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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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앵커>
올해는 광복 77주년을 맞습니다.
매년 광복절에 단행되는 특별 사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요.
올해 '광복절 특사' 대상에는 모두 1천693명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경제인과 중소기업, 소상공인 등이 대거 포함됐는데, 윤석열 대통령은 이번 사면에 대해, 민생과 경제 회복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습니다.
먼저 최영은 기자…

정책브리핑
‘광복절 특사’ 1천693명···“민생·경제 회복에 중점”
김경호 앵커 올해는 광복 77주년을 맞습니다. 매년 광복절에 단행되는 특별 사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요. 올해 '광복절 특사' 대상에는 모두 1천693명이 이름을 올렸습니다.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경제인과 중소기업, 소상공인 등이 대거 포함됐는데, 윤석열 대통령은 이번 사면에 대해, 민생과 경제 회복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습니다. 먼저 최영은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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